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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념과 품격을 중시하던 동양의 형이상학적이고 철학적인 회화에 비해 서양회화는 현실을 반영하고 재현하려고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서양의 미술 속에는 현실 생활의 희로애락이 녹아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의학과 관련이 있는 그림은 종류가 무척 다양하다
          그림속의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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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일조각
          저자 한성구
          출판년도 2007년
          ISBN 8933705155
          판형 343쪽 l A3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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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의사가 읽어낸 ‘그림 속 의학’
          관념과 품격을 중시하던 동양의 형이상학적이고 철학적인 회화에 비해 서양회화는 현실을 반영하고 재현하려고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서양의 미술 속에는 현실 생활의 희로애락이 녹아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의학과 관련이 있는 그림은 종류가 무척 다양하다. 의료 현장을 직접 묘사한 그림뿐만 아니라 의사의 초상화도 있고, 화가가 인식하지 못한 채 그린 모델의 모습에서 질병의 징후를 발견할 수 있는가 하면 삶과 죽음의 현장을 생생히 보여주는 그림 등 실로 무궁무진하다.
          이 책에서 ‘중년의 내과 의사’인 지은이가 보여주려는 그림, 보고 있는 그림은 바로 이러한 것들이다. 지은이는 아름다운 비너스의 모습에서,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신의 모습에서, 화폭에 담겨진 화가 자신의 모습에서 매일 진료실에서 만나는 환자와 그 가족들의 모습 그리고 그들을 대하는 의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의사와 환자의 모습을, 그림 속 주인공을 통해서 그리고 그림과 관련된 일화들을 통해서 독자에게 보여준다.

          목차

          1 흔들리는 삶
          유방, 섹스와 모성의 이중상징
          고혹적인 비너스의 비밀
          패션의 희생자 씨씨 황후
          요절한 젊은이의 하직인사
          What is sex?
          잠 못 이루는 남자
          나는 살고 싶다

          2 치유할 수 없는 아픔
          술의 신, 건강을 낭비하다
          그래도 ‘보이는 대로’
          난쟁이들의 안간힘
          “두 몸이 영원히 하나 되게 하소서”
          자화상 속 병치레
          담배 연기 속 죽음의 그림자
          처용과 세바스티아누스
          환자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다
          病身
          정신과라는 곳

          3 떠나는 자와 남는 자
          죽음의 자화상
          사형선고
          “이제 너는 혼자야”
          숨 막히는 고통 속에서
          죽음을 맞는 방법
          젊어서 죽어야 한다는 것
          자식을 가슴에 묻다

          4 의사의 길은 험난해
          두개골을 어루만지며 밤을 지새다
          메두사와 아라크네
          두려움과 호기심, 해부학 실습
          세상물정 모르는 ‘쪼다’ 의사
          미쳐버린 최고권력자
          자살골
          최고의 선생님을 모시다

          5 화가, 의사를 발가벗기다
          마음만 앞선 서툰 의사
          예수 의사, 사람 의사
          의사가 당나귀라고?
          가장 감동적인 순간
          말 많은 환자, 말 없는 의사
          의사, 화가의 마음을 열다
          아차, 그걸 잊었구나!
          등 뒤의 수군거림
          의사들의 수호성인도 촌지를?
          외과 의사의 뿌리는 이발사

          6 유명해지고 싶은가요?
          마취법, 그에 취하다
          코 성형, 괘씸죄에 걸리다
          돌팔이 의사의 이 뽑기
          나도 유명해지고 싶다
          ‘의학’을 그리다
          돈줄을 쥔 자들이 의료를 통제하다

          에필로그
          왜 ‘Medicine in Art’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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